SE11은 무슨 일을 하는 화면일까?
라는 질문에 테이블의 열 구조를 정의하는 작업이 아닐까 생각했다. => 정답은 맞다!
SE11 은 ABAP Dictionary로써, 하는 일은 데이터베이스 객체 설계다.
데이터를 넣기 전에 어떤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할 지 미리 설계하는 것!!!
| 필드 | 이름 | 데이터타입 |
| EMPLOYEE_ID | ZEENUM | 회원번호 (숫자형 8자리) |
| NAME | ZENAME | 이름 (CHAR 30) |
| DOB | ZEDOB | 생년월일 (YYYYMMDD) |
각 필드는 data Element를 통해 타입과 포맷을 정하고, domain을 통해 기본적인 타입,길이,허용값을 결정할 수 있다.
TABLE ZEMPLOYEES.
EMPLOYEE_ID NUMC(8)
NAME CHAR(30)
DOB DATS
=> 이런 구조를 만드는 것!
se11은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se38이나 80에서 코드로 테이블을 만들 수. 있지않을까?
만들수는 있지만 프로그램 내부에서만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에 저장되어있다.
정식 테이블이 아니기 때문에, 테이블 보기, 수정, 콘텐츠입력, 다른 프로그램에서 쓰기 위해서는 se11에서 테이블을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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